지금 내가 본 것만 해도 2주일 째인데 아는 사람한테 들으니 몇 개월째라는데.

시장에 들어가면 맨날 9시 부분에 사람들이 몰려있지요.


왜 그런가 해서 가봤더니, 짱개가 해킹템을 싸게 팔더이다.

사람들이 사면서 하는 소리가 뭔지 아시요.


"우와~ 대박 오늘 프로즌스타 8단 5억에 샀어"


이게 지금 말이 되는 상황이요?

몇몇 사람들은 짱개템을 사면 제제가 될거라고 하지만, 

아스같이 굉장히 보안이 취약한 게임 안에선 제재라는 말도 별 필요가 없죠.

왜냐, 장기간 잠수를 하는 사람들 템이 보통 털리는데 이 사람들은 말 그대로

잠수이기 때문에 신고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거든.


어처구니 없는 건 어제 오전인가 오후엔가 '추억GM'이 들어와서 한다는 소리가

'현금거래시 제재당할 수 있습니다. "하고 짤막하게 전체공지 2줄 남기고 사라지더이다.


나야 해킹을 안 당했고 맨날 들어가니 현재는 관계야 없지만 

지금 현재 안 하고 잠시동안 쉬는 사람들은 나중에 들어왔을 때 얼마나 억장이 터질까.


고객센터에 전화해도 아주 기간이 오래 지나서 해결할 수 없다고 하겠지.


당신네들 배불려 먹이는 사람들은 짱개가 아니라 유저들이야. 이 양반들아.

당신네들 돈 벌자고 하는 영양제, 상자 이벤트 하는 사람이 유저들 지갑들에서 나온다고


내가 하도 이런 상황에 얼마나 어이가 없어서 드는 생각들 중 하나가

"아니, 이놈의 아스운영팀에선 장기간 접속 안 하는 유저들 정보를 짱개들한테 파는 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짱개들한테서 해킹템은 정말 하루도 끊이지 않고 나오더이다.


아스팀, 당신네들 아스 망하면 갈 데 많은가 보죠? 

나는 아스 망하면 정말 다른 게임 할 거 생각도 안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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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엔 서버 서식 이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