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등병때부터 선임이랑 다투기일쑤고 일말때부턴 조금조금씩야금야금 먹어가다가 상병꺾이면서부터 말년타고....

그때부터 일과시간에도 전투화벗고 막 하루14시간씩 자고 근무뛰고 밥먹고 또자고.........

유일한낙은 운동인것같고....... 휴가나와도뭐 시큰둥하네요이제

D-34

마지막까지 유종의미를 거두기위해 열심히 군생활하렵니다.... 위에 아무도없으니깐 고독하네요.......
이 게시물을..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