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생각나서 들어와봤어요.


잘 지내죠?
무소식이 희소식이길 바라며.

연락이나 하고살자기엔 아스라는 연결고리없이 얼마나 더 지속될 수 있을까 싶고,
잘 지내요 하고 끝내기엔 참 많이 아쉽네요.

생각날때마다 들어올것같아요.
잠시 스쳐갔던 인연조차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다들, 알게돼서 반가웠어요!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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