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가 정액제로 바뀌기 2주전에 시작해서 8년?가량 하다가

점점 흥미를 잃고 잠수 탔더니, 어느날 스펠/스킬 시스템이 완전히 바뀌어버려서

적응하지 못하고 접어버렸지만..가끔가다 아스가르드가 생각나네요.


댐피어스 게시판에 글 쓰신 분들....아이디로만 아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말 한마디 나눠보진 않았어도 같은 서버였다는 사실에 너무 반갑네요.

지금와서 다시 해보자니 바뀐 시스템이 적응하기도 힘들고..


저의 가장 빛나는 시절에 했던 아스가르드가,

업데이트도 없이 방치되고 있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몇자 적어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