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던 초등학생때부터 시작해서 고등학생때까지 해왔던...

게임 이름만 들어도 예전에 재밋게 했던 기억이 떠올라서 뭉클해지네요. ㅠㅠ

학업문제로 게임을 접고 대학에 진학하고 다시 시작해 보려 했는데 서버도 통합되고 예전같은

재미는 찾기 힘들것같아 너무 아쉽네요... ㅠㅠㅠㅠ 진짜 열정적으로 했는데... 다들 같은 생각이시죠?

뭔가 뭉클하고 뭔가 아련하고 뭔가 미련이남네요 ㅋ 아직까지 하고계신분도 있으신가요?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