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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3,086
게헨나 다니면 도와준다는 마음에 큐디해주시는 분들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게 대부분의 경우 되려 방해만 됩니다.
염색마법 걸리고 풀릴때 방향 전환도 안되는데다 어차피 겐나에서 염색걸린거면 주위에 켈베가 있어서 잡고 있다거나
잡는거 외에 따로 붙여놓고 있다는 뜻이고, 결국 풀어줘도 몇 초 있다 다시 걸린다는 이야기 입니다.
결국 도움은 되지 않고 방향전환만 힘들어지고 약간의 순간렉도 나타난다는 겁니다.
물론 큐디로 풀린 그 몇 초간 빠지는 피는 막겠지만 어차피 게헨나 격수가 투로열을 돌리는 것을 가정하면 이건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더 힘든 것은 큐디를 준다고 멈춰서는 바람에 직자님을 따라오던.. 혹은 상태형 수동이로 눈가려서 한쪽에 치워뒀던 해골이나
다크세이지가 직자를 보고 이동을 시작하고 큐디를 마친 직자가 떠난자리에 남은 격수에게 붙어버리는 경우죠.
이게 상당히 빈도수가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큐디를 주고 세가를 주는 분들이 마음은 고운데 컨트롤이나 사냥터 이해도, 상대직업 특성에 대한 상식은 낮은 분입니다.
그러니 더욱더 해골과 닥세의 특성도 모르고 붙여줘도 이게 잘한건지 잘못한건지도 모르죠.
거기다 불평을 하자니 도와주려는 마음에 모르고 한 것이다 보니 되려 쓴소리 날아올까봐 참고 넘기고..
그러다 보면 매번 그렇게 움직입니다. 컨트롤이 쌓이고 사냥터나 직업 이해도가 생기기 전까지 말이죠.
마음이 중요한 것이지만 결과가 안하느니만 못하다면 그건 자기 만족일 뿐이라 생각됩니다.
딴에는 신경쓰고 배려한다고 한 행동이지만 받는 쪽에서는 부담스럽고 걱정되기까지 한다면요..
큐디.. 차라리 몹 잡을때 쓰던 힐 한방을 멈추지 않는 선에서 빠르게 넣어주고 가는 걸로 호의를 표해 주심 어떨까요?
아니.. 차라리 뒤만 잘 살핀다면 큐디나 올라, 힐.. 이런 호의가 아닌 무관심도 되려 전자보다는 환영받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게 대부분의 경우 되려 방해만 됩니다.
염색마법 걸리고 풀릴때 방향 전환도 안되는데다 어차피 겐나에서 염색걸린거면 주위에 켈베가 있어서 잡고 있다거나
잡는거 외에 따로 붙여놓고 있다는 뜻이고, 결국 풀어줘도 몇 초 있다 다시 걸린다는 이야기 입니다.
결국 도움은 되지 않고 방향전환만 힘들어지고 약간의 순간렉도 나타난다는 겁니다.
물론 큐디로 풀린 그 몇 초간 빠지는 피는 막겠지만 어차피 게헨나 격수가 투로열을 돌리는 것을 가정하면 이건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더 힘든 것은 큐디를 준다고 멈춰서는 바람에 직자님을 따라오던.. 혹은 상태형 수동이로 눈가려서 한쪽에 치워뒀던 해골이나
다크세이지가 직자를 보고 이동을 시작하고 큐디를 마친 직자가 떠난자리에 남은 격수에게 붙어버리는 경우죠.
이게 상당히 빈도수가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큐디를 주고 세가를 주는 분들이 마음은 고운데 컨트롤이나 사냥터 이해도, 상대직업 특성에 대한 상식은 낮은 분입니다.
그러니 더욱더 해골과 닥세의 특성도 모르고 붙여줘도 이게 잘한건지 잘못한건지도 모르죠.
거기다 불평을 하자니 도와주려는 마음에 모르고 한 것이다 보니 되려 쓴소리 날아올까봐 참고 넘기고..
그러다 보면 매번 그렇게 움직입니다. 컨트롤이 쌓이고 사냥터나 직업 이해도가 생기기 전까지 말이죠.
마음이 중요한 것이지만 결과가 안하느니만 못하다면 그건 자기 만족일 뿐이라 생각됩니다.
딴에는 신경쓰고 배려한다고 한 행동이지만 받는 쪽에서는 부담스럽고 걱정되기까지 한다면요..
큐디.. 차라리 몹 잡을때 쓰던 힐 한방을 멈추지 않는 선에서 빠르게 넣어주고 가는 걸로 호의를 표해 주심 어떨까요?
아니.. 차라리 뒤만 잘 살핀다면 큐디나 올라, 힐.. 이런 호의가 아닌 무관심도 되려 전자보다는 환영받을거 같습니다..
2008.09.12 15:45:56 (*.107.16.96)
굳이 말하자면 직게에 안쓰셔도됩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실수도 있고 어떤분은 좋아하실수도 있답니다.
저같은 경우엔 좋아하죠.
자주 이런식으로 게헨나 플레이에서 있던일로 글을올리셔서 종종 불미스러운 의견싸움을 만드시던데..(전 노리누리에서도 봤구요)
같은서버분들 님께 격어보신분들 대부분 가지는 생각이
"본인 있을때 겐나 오지 말란건가?" 라고 느낀답니다.
타인이 그렇게 느낄정도면 본인도 문제가 있단거겟죠?
개인적인 의견이실수도 있고 어떤분은 좋아하실수도 있답니다.
저같은 경우엔 좋아하죠.
자주 이런식으로 게헨나 플레이에서 있던일로 글을올리셔서 종종 불미스러운 의견싸움을 만드시던데..(전 노리누리에서도 봤구요)
같은서버분들 님께 격어보신분들 대부분 가지는 생각이
"본인 있을때 겐나 오지 말란건가?" 라고 느낀답니다.
타인이 그렇게 느낄정도면 본인도 문제가 있단거겟죠?
2008.09.12 17:18:23 (*.247.218.142)
게헨나 다니면 도와준다는 마음에 지휘해주시는 분들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게 대부분의 경우 되려 방해만 됩니다.
일반적으로 지휘를 주는 분들이 마음은 고운데 컨트롤이나 사냥터 이해도, 상대직업 특성에 대한 상식은 낮은 분입니다.
불평을 하자니 도와주려는 마음에 모르고 한 것이다 보니 되려 쓴소리 날아올까봐 참고 넘기고..
그러다 보면 매번 그렇게 움직입니다. 컨트롤이 쌓이고 사냥터나 직업 이해도가 생기기 전까지 말이죠.
마음이 중요한 것이지만 결과가 안하느니만 못하다면 그건 자기 만족일 뿐이라 생각됩니다.
딴에는 신경쓰고 배려한다고 한 행동이지만 받는 쪽에서는 부담스럽고 걱정되기까지 한다면요..
지휘.. 차라리 잡으시던 몹 열심히 잡으시고 가는 걸로 호의를 표해 주심 어떨까요?
아니.. 차라리 뒤만 잘 살핀다면 무관심도 되려 전자보다는 환영받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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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판에 이런 글쓰면 참 좋아라 하겠수다
직자 입장에서 보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음 ㅇㅋ?
항상 님 글보면서 느끼는건데, 말투를 고치던가 글을 쓰질말던가 하세요
2008.09.12 17:28:26 (*.234.53.130)
전 항상 고맙던데??? 특히 타워걸렸을때
님 그거 움직이는거 귀찮으시면...
비르샤키 구하러 함정방 들어가셨다가는 개빡치시겠음
님 그거 움직이는거 귀찮으시면...
비르샤키 구하러 함정방 들어가셨다가는 개빡치시겠음
2008.09.12 17:36:08 (*.58.1.197)
...윗분말대로
굳이 직게에 쓰실필욘 없을거같아요.....
불평을 참고 넘기셨으면서,
직게에 쓰시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
이게 불평인거죠..
굳이 직게에 쓰실필욘 없을거같아요.....
불평을 참고 넘기셨으면서,
직게에 쓰시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
이게 불평인거죠..
2008.09.12 19:04:51 (*.209.92.235)
..그, 그렇군요 ㅇ<ㅡ< ..
저는 악직자 면서도 막 괜히 심심하면 게헨나가서 큐디로 이것저것 풀어드리거나 심심하면 따라가서 힐해드리고 했는데 <...
저는 악직자 면서도 막 괜히 심심하면 게헨나가서 큐디로 이것저것 풀어드리거나 심심하면 따라가서 힐해드리고 했는데 <...
2008.09.12 19:09:21 (*.171.213.147)
어차피 사냥터라는게 개인소유가 아닌이상 그정도 불평불만은 서로 이해해가면서 사는건데 상식이라는둥 어쩌구
그러면 어태 참으셨던건 헛으로 하신거네요.
앞으로 큐디 안받으시고 그냥 부활도 안바라시는게 좋겠네요.
직자도 부활해주려고 기력채우기 힘들고 뛰어다니기힘들어요.
직업적 상식으로 직자가 기력채울려면 세힐을 겁나 돌려야한다는건 아시죠?
체력도 없어서 가다 다이도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부활 바라지마세요 ~
그러면 어태 참으셨던건 헛으로 하신거네요.
앞으로 큐디 안받으시고 그냥 부활도 안바라시는게 좋겠네요.
직자도 부활해주려고 기력채우기 힘들고 뛰어다니기힘들어요.
직업적 상식으로 직자가 기력채울려면 세힐을 겁나 돌려야한다는건 아시죠?
체력도 없어서 가다 다이도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부활 바라지마세요 ~
2008.09.12 20:56:27 (*.104.78.159)
해당 글에 욕 댓글을 적으신 'ㅁㄴㅇㅎㄴㅁㅇ'님의 ip를 차단했습니다. - (2008-09-12 16:20:57 )
사이트 내에서 다섯 차례에 걸쳐 욕설 댓글들을 작성한게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욕설 댓글은 해당 글 글쓴이와 댓글을 작성한 분들에게 대단한 실례입니다.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메일 : semmin@gmail.com
사이트 내에서 다섯 차례에 걸쳐 욕설 댓글들을 작성한게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욕설 댓글은 해당 글 글쓴이와 댓글을 작성한 분들에게 대단한 실례입니다.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메일 : semmin@gmail.com
2008.09.13 01:43:39 (*.170.106.180)
예전에 노리누리에 게헨나에서 사냥하는 직자님들에게 한가지 조언식으로 쓰신글을 봤을때만해도..
그 글은 공감을 많이했고 고개도 끄덕끄덕하고 그랬는데.
이건 쫌 아니라고보네요.
님은..뭐랄까.말투도 굉장히 정중하고 상당히 예의바르게 말을하는것같지만.
결국엔 자만? 비슷한 심리가 있으신것같네요.
이번글은 본인무덤을 스스로파신듯.
어디까지나 개인차이이므로 좋아하는사람도 많답니다.
그 글은 공감을 많이했고 고개도 끄덕끄덕하고 그랬는데.
이건 쫌 아니라고보네요.
님은..뭐랄까.말투도 굉장히 정중하고 상당히 예의바르게 말을하는것같지만.
결국엔 자만? 비슷한 심리가 있으신것같네요.
이번글은 본인무덤을 스스로파신듯.
어디까지나 개인차이이므로 좋아하는사람도 많답니다.
2008.09.13 18:21:58 (*.146.11.184)
의견내주시는건 감사한데요
말투가 진심거슬리네여^^;
윗분말씀처럼
기사분들 직자 클블걸려잇는데 지휘걸어주시면 방해무진장된다고
기사게시판에 글쓰면 기분이어떨지ㅎ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것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해보시고 글쓰셨으면하네요.
2008.09.14 11:19:14 (*.139.90.225)
저도 지난번 겐나 닥세에대한 얘기는 공감했는데 이건 영 기분만 나빠지네요.
호의 가지고 큐디 한번 썼다가 이런 소리를 들어야하다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