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이 닿아서

안부는 묻고 사는사람들도 있지만

벌써 10년이나 지나서

어떻게 사는지

궁금한 분들도 참많네요~

게임하면서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군대도 다녀왔고,

참 생각해보면 이런저런 추억이많아서 생각이 나나봐.

뭐 대단히 열성적으로 게임한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시약점을 아지트삼아 수다나 실컷떨고, 새로나온 퀘스트다 뭐다 즐겨가며,

공성전 참여안한다고 쿠사리 넣고 하는것들..

그런게 즐거웠던것 같아

전부는 기억안나지만..

항상 폐인처럼 렙업만했던 길마형,그의친구 정호형, 정신적지주 료코형님

직자라임누나, 이스이터널누나, 안아줘, 동갑내기 빠열렛 나미 깡다구

정비형,아카형,냥냥강아지,미카엘형

허접직자 내꼰데ㅋㅋㅋㅋㅋㅋㅋ

흑태자형, 이름이 같았던 걸로 기억하는 이안에너있다 형,

딸래미 세여늬

다른길드의

장미의사랑, 츠카모토, 이러지마숑,

탁사마,변쫜님,도나님,백년님

늦게 친해진 린아

뭐 많은 다른분들도 보면 아~ 하고 기억하겠지만

기억력이 나빠서.. 영~ 생각이안나네요^^*


그냥 다들 건강하고 무슨일을 하더라도 항상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 가득 하시기를 빌어요^^)

*쥬엔서버에 추억에 젖어 들어가 보았더니 .. 영 어렵더군요!^.^!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