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능 남자친구가 있으므로 음슴체 쓰겠음..
헌데 이제 곧 여길 남자친구가 떠남으로써 엄음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고로 난 음슴체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임.......

훠이,,,,, 서버통합.........다들 추카추카 ㅠ_ㅠ
나는 고시생 축하축하 -_-......

하고싶지만 아뒤 없음.....은 핑계고..... 전 이제 졸업을 앞둔 고시생일 뿐임........
이줸 붙어야지만 할 수 있는 운명에 갇혀버린 처절한 여주인공일뿐임 ㅜ_ㅜ

책무더기에서 날 구제해줄 람보르기니(옛말:백마) 탄 미남(옛말:왕자)은 나타나지 않을꺼라 생각됨...=_= < 현재 남자친구 있음 >

이제 배짱도 없고 내세울 꺼 살뿐인 나름 최고학년이 되었음.

강의듣고 복습 예습 독서 해야할 판에 이러고 있음 ㅎ.,ㅎ 마음이 뒹숭생숭 봙봙 함!!.

좋게 생각하면 이참에 공부에 올인하고 살이나 빼겠지만.........ㅜ_ㅜ
쏴랑하는 님을 멀리 떠나보내야 하는 이 마음은 ㅜ_ㅜ 날 망부석으로 만들지도 모름.

교사자리를 얻어 떠나는 남자친구가 그저 부럽고 슬프고 못미더울..(바람필까봐-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헷 설마 바람피진 않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두 ㅠㅠ 이제 자주 못본다며 가방 하나 사줘쑴.......*-_-*
제이xxx나 백팩임 '^' 아주이쁨
공부 열심히 하라고 ^_^!!! ... 허나 삐뚫어진 난-_-^ 고로 책 마니마니 담고 다니라고?.........-_-^.....

내년부터 바뀌는 임용체제가 날 멘탈 붕괴에 이르게 함.
붸러뭐글.

이번에 재수만에 서울에 임고붙으신 선배님이나.......초수에 붙었던 나의 선배님들이나....... 삼수에 붙으신 선배들이나.......
다 먼이야기 힘든 이야기지만......어제 강의를 듣다가 7년만에 붙었단 분의 소리를 듣고 울뻔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왜이리 임용의 길은 험난한거임....?......
완전 옛날에 해킹맞고 천상의한한테 쩔받으며 다시 케루빔 세우는게 생각나며 그것이 백번천번 나을 뻔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놀랍게도 지금까지 그때 친하게 지냈던 애들과 연락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라지지 않을 카카오톡 대화방이 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내가 지금 웃는게 아님........ㅠㅠ 웃음이 안나옴.................................................

아악아악공부하기싫어 하지만 해야함!!!!!!!!!!!!!!!!!나에게 ㅃ ㅏ워를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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