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는 여전하네요 ㅋㄷ

웃고 떠들고 사이좋게 지내는 아스는 이미 멀고 먼 과거의 이야기가 된 듯 ㅋ



머 서로 아는 사람들끼리는 잘 지내겠지만....

역시 온라인 게임의 한계일까요?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어떠한 마음을...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이 글을 읽는 분들이 겪는 일들 조차..... 나중에는 추억으로 된다는 것만 잊지 마세요


화나고... 슬프고... 웃고... 짜쯩나고... 우울하고... 막나가고... 서로 의심하고...

사람들이 행하는 모든 행동이... 언젠가는 되새겨 볼 추억이 되면 그 또한... 보람찬 일이수도 있네요 ㅎㅎㅎ


지금은 자신이 잘 났다고 해도.... 나중에 되새겨 보면... 아 저때에는 저런 일도 있었지..  그러면서

그때 나랑 싸웠던 그 사람은 어떻게 지낼까 라는 호기심이 들 수도 있고...

어쩌면 나중에 아들에게 기억에 남는 추억을 이야기 하면서...

아빠나 엄마에게도 이러한 추억이 있었단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할지도 모르겠네요



어쨋든 여러분이 아스하는 시간에도 시간이 지나가며.... 기억에 남는 일이 많을 거에요

부디 그 추억이... 나중에 이야기 나와도 그저 웃으면서 지인들과 이야기 할수 있는....

미래를 잇는.... 과거 속의 시간들... 현재의 시간들이 쭉 이어져....

알수 없는 미래로 간다 해도... 그거대로 이야기 거리로 충분치 않을까요?

 

4월 30일이 지나가기 전... 글이나 남겨 봅니다^^

아스인 분들과 아스를 즐기는 모든 분...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행복한 5월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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